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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부터 학교 폭력으로 상해 전과, 문신 등으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하차한 황영웅의 팬들이 서울 중구에 있는 사옥에서 '불타는 트롯맨' 하차를 철회하라는 집회를 했다 황영웅은 전국투어 콘서트도 참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으며 팬들과 함께하는 팬 미팅을 자숙기간 없이 준비 중이라고 알려지면서 논란들이 전해지고 있다 황영웅 여파에 ‘미스터트롯 2’ 서울 공연 티켓 안 팔려 황영웅 논란으로 ‘불타는 트롯맨’의 경쟁 프로그램이던 ‘미스터트롯 2’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5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가 서울 공연 티켓 을 지난 9일 오픈했으나 10일 낮 12시 까지 매진이 되지 않았다

불타는 트롯맨'의 '제1대 트롯맨' 손태진이 MBN '뉴스 7'에출연해 여러가지 질문을 답하고 있다 손태진은 10일 방송된 뉴스 7에 출연해 김주하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는데 이날 손태진은 우승을 전혀 예상 못했다다고 한다 모든 것이 문자투표 진행에 있다는 사실이다 발표하는 순간까지 긴장되고 머리가 하얗게 됐다"는소감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태진은 이모할머니인 가수 심수봉이 오디션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감히 선생님의 노래를 불러도 될까 싶었다 방송에서는 항상 조모님이라고 불렀는데 특히나 내가 부른 '백만송이 장미' 노래가 섬세하게 전달되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끝으로 오디션 사상 역대 최고 금액인 약 6억 3천만원의 상금에 대해 손태진은 "갈라콘서트를 끝으로 녹..

방탄소년단 지민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페이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되었다 10일 날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 첫 솔로 앨범 페이스의 콘셉트 포토 Hardware ver을 올렸는데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온전히 자신을 마주하고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에 준비하는 것으로 표현 준다 사진을 보다시피 지민에 피어싱으로 스타일링을 해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과 동시에 강한 느낌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콘셉트 포토는 명사 ‘얼굴’과 동사‘직면하다’라는 뜻을 갖는 단어 ‘face’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지민의 다양한 얼굴, 본연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다양한 종류의 레이아웃으로 구성됐다. 지민의 첫 솔로 앨범 ‘페이스’는 온전히 자신을 마주하며 아티스트지민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

10일 엑스포츠뉴스는 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회장과의 전화 인터뷰로 공개가 했다 팬카페 회장은 황영웅에게서 직접 받은 메신저 내용을 공개가 되고 근황들을 속속히 전해졌다 . 메시지 속에는 황영웅은 팬 모든분들께 걱정만 드리는 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한없이 무겁다 하면서 팬분들과 빨리 소통하며 지내도록 마음 다잡겠다는 의지를 내놓았다 팬카페 회장은 자선 팬미팅 형식으로 전국투어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수익 모두 취약 계층을 위해 기부하고 사회 환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라는 말이다. 황영웅은 이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며 현재 소속사 관계자와 팬카페가 조심스럽게 협의 중인 내용으로 부연 9일 MBN 사옥 앞에서 황영웅의 일부 팬덤이 '불타는 트롯맨'하차 규탄 시위를 벌여 논란이 되며 ..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트로트 가수 영탁은 올블랙 슈트로 댄디한 비주얼을 뽐냈다. 본상을 수상한 영탁은 "귀한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주신 우리 팬 분들, 여러 곳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힙합 특별상을 받은 비오는 “영광스러운 상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어느덧 7번째 시상식인데 7번째 상을 받게 됐다.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짧고 굵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트렌드 워너비 아이콘상을 수상한 최예나는 “한터차트 30주년 너무 축하드린다. 특별한 날에 특별한 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다. 나의 무대와 노래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안방판사' 오나라가 '미스터트롯' 방송 당시 이찬원에게 투표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24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안방판사'에서는 MC 전현무, 오나라, 홍진경, 이찬원이 인사를 나누며 새내기 변호사로 신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찬원은 오나라를 향해 "초면이다"라고 말을 건넸고, 오나라는 "제가 (이)찬원 씨에게는 내적 친밀감이 있다. 예전에 '미스터트롯'에 출연하셨을 때, 마지막에 찬원 씨에게 투표했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전현무는 "마음 속에는 임영웅 씨가 있었는데…"라고 넉살을 부렸고, 오나라는 "(변명을 하자면) 마음 속 이상형은 임영웅 씨였는데, 뭔가 이찬원 씨에게 마음이 가더라. 투표했던 것을 증거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핸드폰을 바꿨다"며..